
모델 겸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다채로운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. 무스탕부터 체크 코트, 레더 재킷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.
이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 패션 브랜드 빔바이롤라(BIMBA Y LOLA)의 2026 가을·겨울 컬렉션을 활용한 사진을 공개했다.
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의 롱 코트로 클래식한 매력을 드러냈다. 화이트 레이스 톱과 블랙 슬립 톱을 겹쳐 입고, 풍성한 퍼 장식이 돋보이는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.
마지막으로 블랙 니트와 그레이 와이드 데님 팬츠에 브라운 레더 재킷을 매치했다. 퍼 칼라가 특징인 아우터와 브라운 스웨이드 백을 활용해 차분한 겨울 데일리룩을 연출했다.
이시안은 세 가지 스타일링에서 컬러 조합과 소재의 대비를 적극 활용했다. 특히 레더와 퍼, 데님 등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조합해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.
한편 이시안은 스페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의 공식 프렌즈로 활동하고 있다.
서정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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